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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현장과 제도를 연결하는 보건의료 법률·정책 파트너
치과의사 · 변호사 나정수
임상 현장의 눈으로
바라보고,
제도의 언어로
연결합니다.
2010년, 치과의사로 보건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매일 마주한 임상 현실과 법·제도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이해하고자 법률 공부를 시작했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건의료 제도 관련 실무를 수행하며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보건의료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임상 현장과 제도가 서로의 언어와 맥락을 정확히 이해할 때 가능합니다.
이제 변호사 나정수 법률사무소와 살루스 보건의료정책연구소를 통해
임상 현장의 경험과 제도의 취지를 잇는 법률 자문과 정책 연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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